주요뉴스
gndomin.com
김호대 경남도의원 "단감 100년의 역사, 경남도가 기록하고 보존해야"
김 의원은 "1927년 김해 진영읍 신용리 일원에 단감나무 약 100그루가 식재되면서 우리나라 단감재배의 역사가 시작됐다"며 "진영에서 시작된 단감이 경남 전역으로 확산하면서 경남은 대한민국 최대 단감 주산지로...
SOTO는 기사 제목과 공개 요약을 제공합니다. 전체 내용과 최신 수정사항은 원문 제공처에서 확인하세요.